Tips and advices on Chrome Pushbullet

Tips and advices on Chrome Pushbu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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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쉬블렛(Pushbullet)은 필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크롬 확장프로그램 중 하나다. 

스마트폰/패드/PC 연동: 최고의 확장프로그램 이다.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진가가 들어난다.

 

급할 때 사진, 문서, 인터넷주소 등을 이동해야 하는데,

케이블도 없고 정신도 없으면

바로 총알 넣듯이 넣으면 된다.

설치하는 방법은

확장프로그램 다운 주소 에서 설치하거나 

크롬 웹스토어에서 검색할 수 있다.

크롬 브라우져 실행 후 해당 주소에 들어가면

아래 화면이 나온다. 우측 상단 클릭하면 금방! 설치된다.

 

 

설치하면 ‘총알’같은 것이 크롬에 생긴다.

그렇다.

총알 넣듯이 파일, 사진, 문서 등을 넣으면 된다.

이 프로그램의 진가는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패드와 연동되었을 때 발휘된다.

스마트폰에 푸쉬블렛을 설치하는 방법은 생략한다.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하면 된다)

 

 

필자의 스마트폰에 있는 푸쉬블렛이다.

(이 스크린샷도 푸쉬블렛으로 이동했다)

 

스마트폰에서 이 컴퓨터로 이동한다고 하자.

왼쪽 하단 ‘클립’을 터치하면 위와 같은 창이 나온다.

사진, 모든 종류의 파일이 전송이 가능하다.

간단히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다.

사진을 보낼 경우 이미지를 선택하는 화면이다.

이제 컴퓨터로 받아보자.

크롬에 들어가면 아까 설치한 푸쉬블렛 아이콘이 있다.

이것을 클릭하면

스마트폰에서 보낸 사진/파일이 나온다.

 

 

화면에 보이는 사진을 클릭해서 마우스 우측 버튼 ‘다른이름저장’을 하면

사진을 쉽게 얻을 수 있다.

(요즘 아이들은 끗 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을 보았다)

끗! 이다.

 

 

 

그런데 아직 끗이 아니다.

크롬을 꼭 깔아야 하는가?

 

 

그렇지 않다.

 

 

푸쉬블렛은 마음이 넓다.

웹페이지를 제공하고 있어서

로그인하면,

크롬 프로그램에서와 똑같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주소는 https://www.pushbullet.com 다.

다시 말해, 파이어폭스/익스플로어와 같은 다른 브라우져로도 접속할 수 있다.

그럼 익스플로어로 들어가 보자. 

 

 

구글계정이나 페이스북계정을 요구한다.

 

크롬과 함께 쓰려면 구글 주소가 편하다.

 

 

 

로그인 하고 들어가면, 위 화면이 보인다.

클라우딩 시대가 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문제 중 하나는

보낸 사진이나 파일이 푸쉬블렛 회사를 타고 넘어 오기 때문에

지나친 개인정보는 옮길 수 없다는 점이다.

안전을 요하는 정보는 케이블로 옮기는 것이 최상이지만

우리는 이미 구글에게 사진을 맡겼지 않은가?

(구글은 무제한으로 우리의 사진을 저장해 준다)

선택은

스마트툴을 사용하는 개인에게 있지만

중요한 것은 스마트툴의 존재를 아는 것 같다.